색즉시공
단전을 잃고 손뼈가 완전히 부서져 버려진 전직 소림 승려가, 파괴를 위한 무공 대신 상처를 '치유하고 달아오르게 만드는' 궁극의 마사지(의술)로 무림의 내로라하는 여고수들을 함락시키는 하렘 로맨스코미디